[01년3차] 수고하셨어요.^^

2001. 2. 10. 오후 3: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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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박3일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특히 첫째날은 제가 지금까지 3년간 진행했던 시간중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만큼 추운 날씨였는데... 모든 선생님들께서 끝까지 잘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또한 이번 3차 선생님들 처럼 싱글벙글을 너무나 좋아했던(?) 차수도 없었던 것같구요.... ^^

 

지금쯤 본당에서 어린이들과 한참 미사 중이시겠네요....

 

교사학교를 마치고 나와 어린이들과 미사를 드릴 때의 그 느낌...  느끼셨죠?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항상 선생님들과 함께하시길 바라며....

 

언제나 신입교사학교에서 느낀 마음 계속되길 바랍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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