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2차 ) 이럴수가~~~~~~~~

2001. 2. 10. 오전 11:56:01

글자

아니 벌써 3차가~~~~~~~~~~~~~~

 

3차 샘들이 이 글을 볼지는 의문사항이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럼 우리 이차샘들

 

좋은꿈 꾸셨는지....  전 오늘 쉬는날이라서 이렇게 여유있게

 

게시판에 들어왔지여

 

이거 아무래도 중독증이 걸린게 아닌듯 싶습니다.

 

눈이 딱 떠지기만 하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초교연 들어오기 바쁘니 말이져

 

그만큼 제가 여러분을 싸랑하는거 아시져~~~~~~~~~~

 

아~~~~~ 참 박하나 샘  저희 신부님이 박하나 샘 안부를 묻드라구여

 

아무래도 뒷풀이때 강한 인상을 받으셨나 봅니다...

 

암튼간에 박하나 샘 제가 샘 사랑하는거 알져

 

다음카페에 많은 분들이 회원이 되어주셨는데 아직 멀었어여

 

지금 23명이 회원수거든여... 저희가 교육받을때 90명이 넘었으니깐

 

언넝언넝 들어오시고,,,,, 최고 인기 카페로 만들기로 하져

 

우리 6조 남자선생님들 글은 대체 언제쯤이나 볼수 있을련지

 

이야 담주 화요일이면 왠만한 샘들 다보겠네여

 

4조도 그때져!!!  거기다 행정샘, 경주샘, 태경샘 까지

 

암튼 환상의 화요일을 만들어 보자구여

 

글구 제가 넘 보구 싶은분들 13일 화요일 베스킨라빈스 앞에서 6시 거든여

 

시간 되시는 분 나오시고,,, 한가지 ^^; money 조금씩만 하하하하~~~~~~~~

 

그럼 여러분 이만 인사를 마치고!!!!!!!!!!!!

 

아하~~~~~~~ 한가지 빼먹을 뻔했네여!!!  빠이링 하고 ^^;

 

 

2001년 신입교사 학교 2차 영원하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