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름을 외웠던 탓인지...
전부들 낯설지가 않네여...
유순쌤... 영미쌤.... 최수경쌤... 미경쌤... 정범쌤...그리구 나이트쌤.... 등등등..
암튼 넘반갑네여...
신입교사 갔다온걸 실감하네여...
전 포항에서 작년에 상경했는지라...
다들 넘 반가웠습니다...
쟤가 이름이 특이하여... 많이들 기억하셨을거 같네여...
암튼... 잘 지내시구여...
참...
저와 술 한잔하시고 싶은 분이나... 소개팅을 주선해주신다는 분 저한테 콜하세여...
ㅋㅋㅋ... 장난입니다...
암튼 연락하세요... 아~ 제 번호는 018-378-3755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여...
추신: 추신 없는 편지는 이별편지래여...
그리구... 5조 쌤들 우리는 풀이 안하나여?
연락 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