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6조선생님들모두안녕?

2001. 2. 8. 오후 11:50:45

글자

안녕하세요?

6조 봉사자 윤희숙 마리안나입니다.

늦은밤 밖에는 눈이 내리고,

6조 선생님들의 얼굴을 한명한명 떠올려 보며 글을 올립니다.

무슨일을 할때 꼬박 이틀을 밤을 세워 일을한다면 몹시 지치고 피곤할텐데 교사학교끝난 후 기운이 철철 넘치는 이유는 뭘까요? 아마도 여러분들의 젊은 기운을 제가 받아서 인가봅니다.

말로는 표현 할수없는 감동들을 안고 돌아가셨을텐데 그 느낌이 올한해 계속 지속되어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통해 나타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세상의 중심은 누가뭐래도 주님이심을 알고 또한 주일학교 교사로서의 행복감을 많이 느끼십시요. 허둥지둥 회합시간 맞춰 가느라 뛰는 내모습을 보며 내가 이거 뭐하고있는 거지라고 생각될때 어느덧 주님은 내모습을 통해 당신을 드러내시고 계시답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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