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종희 데레사입니당. 드뎌 글을 읽을 수있구 쓰게 됐군요. 아이디가 있어도 동호회에 가입해야한다는거 처음알았거든요. 처음에는 혼자서 컴퓨터 이상인지 알았는데 히히히... 에고 부끄럼 *^^*
이름외우기가 참 좋네요. 할때는 무진장 스트레스받았는데 글을 읽어두 누군지 알 수 있으니까요~ 2박3일이었지만 사람들 많이 알 수있게되서 너무나 기쁘네요. 2박3일동안 힘들었지만.. 전 잠 못자면 짜증이나거든요. 그날 끝나고도 8시50분부터 담날 6시30분까지 잤지여..뭐 회사땜시 일찍 일어났는데 무지무지 피곤하더라구용...
이번엔 저에게 있어선 같은 종교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게된 기회였어요. 사실 성당이라는 곳을 습관적으로 다니면서 기도만 간혹 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봉사선생님들과 여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