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루 많은 선생님들을 이 곳에서 만날 줄 알았는데...
쫌 아쉬운 걸요???
다들 어데 갔지???
짧고도 긴 2박3일이 많이 힘이 들었나 보죠??
전 힘은 들었지만 늘 그랬듯이 감동적이었답니다...
선생님들도 느꼈던 많은 것들 잊지 마시구요...
본당에서 아이들에게 동료교사들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커다란 은총이길 바래요...
그리고 종종 자주 회관에서 보면 인사하구요...
다~기억한답니다...
만나서 그냥..지나치면 얼마나 섭섭한지T.T
우리모두가 함께라는 걸 잊지 않길...
마지막으로...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