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루 기달려서 가입이 됐는데영...^^
이렇게 들어와서 보니 친숙한 이름이 너무 많네영...
이름 외우기 프로그램 좋네여... 외울땐 넘 힘들었지만...^^+
지금은 3차 선생님들이 이름외우느라 고생하고 계시겠네영...
참고로 3차는 7,8,9일 임당~~울본당 선생님 두분이 들어가셔서리...
암튼 81, 빠른82커뮤니티 만들자는 말두 나온거 같은데...있어두 잼겠네영...^^
전 컴이랑 안친해서 만들긴 좀 그렇구...잘하시는 분이 만드신다면...
욜씨미 참여할께염...홍~~~~
글구 조선애샌님께서 DAUM에 01년2차 까페를 만드셨다니 다들 거기서두 마니 봤으면
좋겠네영...암튼 신입교사학교는 잊을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것 같네영...
2조샌님들아~~~우리의 뒷풀이는 잊지 않으셨겠져? 12일 월요일 6시에 혜화에서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