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
저는 신입교사학교 2001년 3차를 수료하고 돌아온..
녹번동 본당의 원혜진 세로티나라고 합니다.. ^^*
6조였구염... 80년생이예염..^^*
우리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으니깐,,
아직 기억하시겠져???
조끼리는 많이 모이는것 같은데..
우리한번 다같이 모여보믄 어떨지..^^;
기냥 다덜 다시 뵈믄.. 기분이 색다를듯.. ^^
우선..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늦은감이 있게 3년차나 되어서
신입교사학교를 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들도 넘 좋았궁.. ^^*
다덜 행복하시구염..
아이들과 하느님을 많이 사랑하는 그마음
변치 마세염!!
글구염...
이글보시믄 분들이염.. 위에보믄 제 이름이 있져??
그곳을 살짝 클릭하셔서 몇마디 써주시믄..
저에게로 사랑의 메일이 간답니당...^^*
답멜 확실히 드릴게염..
다덜 건강하시구염..
다음에 뵈믄.. 꼬~옥 인사하기입니다!!!!!!!
원혜진 세로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