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4조 봉사자 장필선(루치아)예여~
와~ 3차생님들 벌써...들어왔네여~
난 내가 젤루 먼저 글을 남겨야지...했는데...
신입교사학교를 무사히 마치신 지금...
생님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굼하네여~
저두...참~만은 각오와 다짐을 했는데...
근데...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생각이...
점점 사라 지더라구여...
생님들은 교사를 하시는 그날까정...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잊지 안으셨음 해여~
음...열정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실 생님들을 생각하며...
조은 교사 되시길 기도 드릴께여~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