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안녕하세요.
5조 봉사자였던 이 정헌 베네딕도입니다.
저는 지금 어린이주보 ’작은마음’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봉사자 중에는 내가 처음일 줄 알았는데....
바로 밑에 루치아 샘이 집에 가서 바로 컴을 켰나 보내요.
여러 번 교사 학교의 봉사자로 들어갔었습니다.
저의 어눌함을 보고 우리조 어떤 선생님께서는
’에이 선생님 신입교사학교 봉사자 첨 하는거죠?’
라고 묻기도 했지만요...
여러 차례 봉사자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매번 다가오는 느낌이 새롭다는 것입니다.
3년전에 저 군대 가기전에 갔던 97-98년도의 신입교사학교 때
개인적으로 참 많은것을 주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제대한 후에 여러가지로 힘든일이 겹쳐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회장단으로부터 봉사자로 가지 않겠냐는 건의를 들었습니다.
순수한 봉사로 갔다기 보다는 개인 피정의 차원에서 이번
신입교사 학교에 참가한 것이죠.
주님께서는 이번에도 역시 배신때리지 않고 여러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여러 신입교사들과 함께하면서 저 역시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입교사학교...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선생님들에게 신입교사학교 봉사자를 한 번 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이 온다면 주저말고 참가하세요.
신입교사때와는 또 다른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아무렇게나 생각이 나는대로 쓰다보니까
이렇게 횡설수설이 되버렸네요.지송...^^;
우리 5조 선생님들은 필히 제게 메일 보내주세요.
아니더라도 하고 싶은 말 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도 좋습니다.
(원래 아무한테나 메일 안 받는데...특별히 용서해 드리죠. ^^;;;;)
제 주소는 ppotto2002@hanmail.net 입니다.
신입교사 학교때의 그 느낌으로....
오래도록 좋은 교사 생활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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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조 샘들...
제가 그린 5조 그림 올릴려는데 컴맹인지라 못놀리겠어요.
스켄 해서 컴에 저장까지 시켰는데...
빠른 시일 내에 올려 드릴께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