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3차] 홍석우 도밍고에여!

2001. 2. 9. 오후 10:53:48

글자

역시 빠른 분들은 벌써 자취를 남기시는 군요..

정말 뜻깊은 3일이었습니다.

교사 시작 시점에 이렇게 큰 행운을 주신 하느님께 정말 감사드려야 될 것 같아요.

선생님들 모두 오늘 푹 주무시고요, 낼 어린이 미사를 더욱 재미있게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1년 3차 신입교사학교 동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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