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4차 동기샘들 벌써 이렇게 많이 글을 올리시다니...^^
...교사학교를 다녀와서야...선배들이 왜 교사학교를 가라고 협박(???) 하시는지...
알았어요... 저도 이미 우리 신입교사들에게 내년에 꼬~~옥 가라고
협박(??)을 해 두었지요...^^
눈길 다들 몸 성하게 들어가셨는지...
저는 육교에서 죽을번 했답니다...^^
눈길 정말 조심하시구요...
정말 좋은 시간들 함께했던 85분의 선생님들과
멋진 봉사자 샘님9분...
그리고 예전과는 달리 살아 붙으셔서 중후한 멋(????)을 풍기시는 우리 김 불났어요 신부님
자상하신 마자렐라 수녀님 모두모두 너무 감사해요...
멋진추억과 많은 지식, 그리고 아이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