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전까지 진희 샘과 함께 있었는데~히히~
선생님들 다들 집에 무사히 들어가셨겠죠~
진짜 엊그제 같은데... 제가 교사학교를 다녀온지 벌써 2년이 지났네요...
글구 이젠 ’상임위’라는 딱지를 달고 살고 있네요...
바로 선생님들의 2년후의 모습이라니깐요~
음...
선생님들 모두 모두 넘넘 수고하셨구요...
부족하지만 반주 봉사하면서 가장 많이 얘기한 샘이 연수샘인것 같은데...
연수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 말을 어케 다 해야할지 아직두 잘은 모르겠지만...
암튼암튼 넘넘 수고하셨어요~
그 안에서 선생님들이 겪으신 모든 프로그램들과...
그 안에서 만난 하느님...
그리고 하느님의 그물에 건져진 우리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또... 간직하며 담에 또...뵐께요...
저 월례교육2차 (마지막 주)
2학년 봉사가요~
모르는척하믄 쫓아가서 꼬집어줄꼬예요~
그럼 이만...
빠빠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