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푹~ 주무셨어요?
저는 배고픈것도 모르고 기절해서 잤습니다.^^;
히히.. 5조 선생님들 많이 보이네요~
아는 이름들이 보이니까 너무 반가워서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어요. 히~^^
수강신청을 하다가 막 짜증을 내고 있었거든요..--;
이제사 여기 생각이 나서...아까 들어와 볼걸..
그리고...히히.. 진희야~ 그래.. 건용이에게 너무 억울하다..
건용아, 알지? 나는 78이다..(--;) 25일날 보면 계속 구박 해야지...
흠...^^
다들 조금씩 달라진 생활들을 하고 계시겠죠? ^^
어제 우리와 같이한 진호랑 본당 사람들이랑 저녁을 먹은 후 <식사 후 기도>를 하였습니다.
헤헤.. 식사 후 기도는 진짜 안 했었는데...^^;;
음.. 3일만 가라...히히..
히..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