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4차]으랏차차!

2001. 2. 16. 오전 8:29:40

글자

새벽아침에

눈길을 밟을때마다 싸락~하면서 소리가 나더군요^^

 

찬미예수님...

벌써 글들이 올라와 있군요...

천재라구 생각했습니다. 시험을 통과하다니...

솔직히 신부님께 마구 큰소리 쳤다지만...풋...아직두 기억이 날 줄이야...

저에겐 이번 신입교사학교가 그다지 쉽게 간 것이 아니라서

아마두 많이 생각날꺼예요.

창세기 연수 다녀오구 하루 자구 바로 출발한 신입교사학교이지만...

피곤함이 두배였지만 행복한 얼굴들을 많이 뵈어서 넘 좋았어요.

좋은얘기도 많이하고 역시..교사들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처럼

이쁜 모습들을 지니고 계시는군요...

교사라는 사도직에 이렇게 감사하긴 첨입니닷.

 

바로 성당으로 와서 신부님, 수녀님께 인사드리고

첫영성체 공부하는 아이들 얼굴 잠시 봤는데

모두다 작은예수님같았어요...

...

아~ 사랑받고있구나.

과연 전 얼만큼이나 사랑주고있는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훗...

이제 혜화동에서나 15지구 선샘들은 월례교육에서나

만나면 아는척하기여욧...

 

으랏차차!!!

졸리우면서 들은 강의 피,살 맨듭시다.

열심히 듣고나서 강의기록지가 폐지가되면 안되지욤...암~그렇구말구~~~~~

 

그럼 저희오늘두 성당으루 레크하로~~~

 

사랑하는 작은예수님안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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