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일내내 손으로 오른쪽 볼을 잡고 있던동열 빈첸시오입니다.
아이디가 없어서 친구 아이디로 올립니다.
정말 아쉽내요.
삼일 있는 동안에는 길게 느껴지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너무나 짧은 시간처럼 느껴지내요.
밖으로 나와서 처음으로 한 것이 담배를 피운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후배가 와서 함께 문을 나섰는데.... 왜 이렇게 발이 안 떨어지는지... 정말로 아쉬웠나봐요.
다음에는 제 아이디로 들어오겠습니다...
이렇게 새해 초부터 기억에 남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서 좋습니다.
올해에는 왠지 계속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모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