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및 찬양담당 김연수 안드레아입니다.
눈이 참 많이도 내린 날....
4차 선생님들은 좋으시겠어요....
축복의 눈 맞으며 돌아가시고....
선생님들이 너무나도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그 행복과 기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참 행복하답니다....
3일간 너무나도 고생많으셨구요.... 본당에서 어린이들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올 겨울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모든 선생님들 월례교육때 보면
반갑게 인사나누어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