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희년 5차 교사학교를 수료한
2지구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희년 5차는 지금으로부터 6개월 전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물론 잘 생각이 안 나지만...)
참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과
참 좋은 수료자 여러분들과
참 좋은 봉사자 선생님들,
참 좋은 신부님과 수녀님,
아무튼 참 좋았습니다.
저희가 교사학교 때 십자가의 길 할때는
추운 날씨 속에서 입고 있던 겉옷을
반팔 티만 남기고 하나씩 벗고 맨발로 걷고 했는데,
여름에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하나씩 옷을 더 입었나요? 후후...
아무튼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고,
한번 만남으로 끝나는 7차가 안 되길 바랍니다.
저희 5차를 자랑하자면
한메일에 5차 카페가 있어서
교사학교 수료자 87명중
56명이 가입되어 있답니다.
7차도 꾸준한 모임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대화방에서는 Mr 화이트를 찾아주세요.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