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가물 생각나요...
세실리아 선생님 옆에 계시던 선생님... 맞나요?
꽤 오래전 얘긴 거 같은데...
헤헤
사람은 지나면 변한다니까요...
오늘 누군가에게 선생님 자랑을 막~ 한건 아니구...
선생님께서 예전에 하셨던 말씀을 자랑~스럽게 늘어놓았답니다.
히히 기분조아랑...
생각만 하면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염...
"야~ 비켜~!"
^_^;;
세실리아 선생님두, 마리안나 선생님두 낼 모레 뵈요...
월욜에 회사와서 아직두 집에 못간 ㅠ.ㅠ 히지노가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