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92]언니가 쎄실리아 샘?

2001. 3. 16. 오전 6:19:06

글자

가물가물 생각나요...

세실리아 선생님 옆에 계시던 선생님... 맞나요?

꽤 오래전 얘긴 거 같은데...

헤헤

사람은 지나면 변한다니까요...

 

오늘 누군가에게 선생님 자랑을 막~ 한건 아니구...

선생님께서 예전에 하셨던 말씀을 자랑~스럽게 늘어놓았답니다.

 

히히 기분조아랑...

 

생각만 하면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염...

 

"야~ 비켜~!"

 

^_^;;

 

세실리아 선생님두, 마리안나 선생님두 낼 모레 뵈요...

 

월욜에 회사와서 아직두 집에 못간 ㅠ.ㅠ 히지노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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