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80]베로양(씨)축하+축하+미안

2001. 3. 9. 오후 12:21:23

글자

베로양(이건 미사 슬라이드용 제목 같다 그지)

무지무지 축하해.

그날 시댁에서 조카가 대학들어갔다고 인사를 와서 못 갔어.

미안혀.^0^

아무튼 축하하고 잘먹고 잘 살어.

살아보니까 이 말처럼 실감나는 말이 없더군.

토요일에 갈께.

무슨일이 있어도 말이야.

예쁘고 구여운 베로양 만나러 가야지.

아줌아 대열에 끼게된 것을 축하해.

세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