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양(이건 미사 슬라이드용 제목 같다 그지)
무지무지 축하해.
그날 시댁에서 조카가 대학들어갔다고 인사를 와서 못 갔어.
미안혀.^0^
아무튼 축하하고 잘먹고 잘 살어.
살아보니까 이 말처럼 실감나는 말이 없더군.
토요일에 갈께.
무슨일이 있어도 말이야.
예쁘고 구여운 베로양 만나러 가야지.
아줌아 대열에 끼게된 것을 축하해.
세실
2001. 3. 9. 오후 12:21:23
베로양(이건 미사 슬라이드용 제목 같다 그지)
무지무지 축하해.
그날 시댁에서 조카가 대학들어갔다고 인사를 와서 못 갔어.
미안혀.^0^
아무튼 축하하고 잘먹고 잘 살어.
살아보니까 이 말처럼 실감나는 말이 없더군.
토요일에 갈께.
무슨일이 있어도 말이야.
예쁘고 구여운 베로양 만나러 가야지.
아줌아 대열에 끼게된 것을 축하해.
세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