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 9일기도 (5일차)

2001. 2. 28. 오후 2:37:25

글자

rec 9일기도입니다. 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자기성찰

 

시작기도 : 개인기도

 

묵상

 

 

너무나 많은 길이 있습니다.

큰길, 작은 길, 오솔길

 

다들이 큰길을 가려합니다

앞이 잘 보이고 많이 이들이 그 길로 가니깐요!

 

작은 길은 능력이 없는 사람이 가는 길로 생각합니다.

 

오솔길은 아애 생각지도 않습니다.

가시 덩클에 길도 잘 보이지 않으니깐요!

 

이제 저는 오솔길을 가려합니다.

이 길이 주님이 저에게 주신  길이라 믿기에...

 

지금 저는 오솔길을 걷고 있습니다.

많은 유혹들이 저를 유혹하고

커다란 고난들이 저를 가로막습니다.

 

잠시 쉬고 싶습니다.

한번쯤 큰길을 걷고 싶습니다.

 

하지만 계속 이 길을 걷겠습니다.

이 길은 저만의 길이라 믿으니깐요!

 

어두운 터널 끝에 있는 빛이 찬란하듯

이 길 또한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옆에 동료가 생겼습니다.

저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주님 부탁이 있습니다.

저희가 서로 의지하며 사랑하게 해주세요

혼자가 아닌 주님과 동료가 있음을 알게 해주세요

하늘의 태양을 바라보며 이 길을 끝까지 걷게해주세요!

아멘

 

 

마침기도 :자유기도

 

 

 

(주님 보시기에 좋은모습으로 가게하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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