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늘은 우리 아들이 태어난지 2달하고도 나흘이 되었답니다...
그런 제 아들 동찬이가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영세식을 하였지요...
오후 5시 한강성당에서 아주 의젓한 모습으로 유아세례를 받았답니다...
양가 할머니와 대부님의 축하...
그리고 세레를 주신 신부님의 축복으로 파비아노라는 멋진 세례명을 받았답니다...
어찌나 기쁘던지...
제 아들 동찬이 파비아노가 항상 건강히 잘 자라나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근데 이렇게 좋은 날 전 복통으로 아주 사경을 헤메고있답니다...
살살 아픈 배는 아주 아웃이랍니다...
어찌나 배가 아픈지...
낼은 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아봐야 할것같군요...
참!!!
오늘 구 회장단 부장단이 새로운 회장/부장단에게 임기를 넘기는 날이라지요...
수고한 구 회장/부장단 수고가 많으셨네요...
그리고 새로이 한해를 이끌어나갈 신임 회장/부장단 여러분...
축하드려요...
항상 채울 그릇이 넉넉한 멋진 봉사자들이 되시길...
긴 세월 연합회를 위해 애쓰신 정영진 신부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그리고 새로이 연합회를 위해 애쓰실 김 신부님 화이링입니다...
그럼 전 아픈 배를 쥐어잡고 고만 잠자리에 들랍니다...
새벽에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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