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총회예요.
조금 있으면 절두산 성당으로 향해야 하구요.
2000년도 회장단, 각 부서 부장, 총무선생님들
모두 애쓰셨습니다.

노래하는 양군,
불의를 보면 투덜거리던 혜정언니,
분위기 화~악 잡았다가 싸~악 죽이는 사비,
언제나 듬직한 유라,
저녁때 뒷풀이 가면 보이는 원재,
커다란눈 데굴데굴 여기저기 따라 다니던 다은이....
바보로 소문났지만 사실은 엄청 머리 좋은 희진이,
작은 몸이지만 뒷일 해결 다하던 현숙이,
말 무지 안듣는데 이미지 관리 캡 잘하는 서연이,
뽕은 그냥 뽕,
아무리 날고 뛰어도
언니 말한마디면 평정되는 편집부 베로언니,
신부님과 할 얘기 많은 혜윤언니,
연합회의 모범 이미지 세실리아 언니,
쫑알쫑알 쫑민이 언니...
물론 또 하는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앞으로도 함께 하셔서 든든한 빽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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