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92]우리의 왕 언니들

2001. 3. 16. 오전 1:10:16

글자

쎄실언니두 그렇구

마리안나 언니두 그렇구

나에겐 영원한 짱이야..

나야 영원한 충성 포로쥐~~~~~

부장님 덕에

총무님 덕에

회관에서 늘 기펴고 사는 쫑민이 ㅎㅎㅎ

 

마리안나 언니가 쎄실언니를 바라보는 것처럼

또 내가 두 언니들을 바라보는 것처럼

나 또한 어느 후배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할 텐데............................

 

 

 

쫑쫑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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