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지구 선생님들 올 한해 복 많이 쟁취해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빕니다.
저희 본당의 컴퓨터가 맛이 간 관계로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삼촌 pc방의
컴퓨터 덕분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군요.
행복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2000년 대희년을 맞이하여 주일학교의 색다른 모습, 아니면 변화된 새로운
모습으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 어린이 들과 함께 실천하며 지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도전하는, 더욱 멋진 모습의 교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올 한해 6학년 월례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5학년 선생님들 아쉬워하지 마세요.
작년 제가 5학년을 했었는데 저보다 더 좋으신 분이 맞게 되어 좋을 것입니다.
건강한 교사, 뭐든지(?) 잘먹는 교사(딸꾹~), 노력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예수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