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흐리군요.
어제두 춥더니...,
우선 좋은 시간 많들어주신
담당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 많이 좋앗습니다.
늘 깨어있어야 하는 우리를 다시
재정비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회장단 센님 율리센님, 두심이센님
그리구 도림동 스템센님들
그리고~~!!!
14지구에 다시 부활한 소창센님들
수고에 감사감사 드립니다.
애 많이 쓰신 모습 팍 한눈에
들어왓어요.
소창부장 선생님이 누구(?)신지
대단하십니다.
14지구 화이팅을 외치면서
두서 없는 글 그만 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