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전에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엄청난 출석률에 놀라 왈랑왈랑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느라 땀을 '땡!땡' 흘리구 있답니다. ^^;
사실...
"야~! 네가 8개본당 책임지고 전화해~!
나머지 본당은 내가 할께! "
라는 종선이의 말에 시키는 했거든요..
제가 '한성질' 하는데 종선이는 더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찍' 소리 안하구 시키는대루
잘 하려구 노력해요.. 히히^^
물론 종선이는 이 글을 읽고
'니가 언제 시키는 대루 했냐?! '라고 말하겠지만.. 쿠쿠^^;
지금 울 회장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거예요.
아름다운 14지구의 멋~~쥔 교감선생님들
덕분에 2001년의 남은 날들이 무지 무지 행복하고
즐거울 거 같아요~
하루종일 힘들고 지치셨을 텐데, 교감단 회의에
오신 선생님들의 소중한 마음에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들의 그 마음을 모두 담아서 더욱 열심히 할께요~
선생님들~~~
알라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