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맘] ☆+ 별을 보며 +☆

2001. 3. 5. 오후 11:28:50

1
글자
별을보며



    
    고개가 아프도록
    
    별을 올려다본 날은 
   
    꿈에도 별을 봅니다 
    
    
    
    반짝이는 별을 보면
    
    반짝이는 기쁨이
    
    
    내 마음의 하늘에도
    
    
    쏟아져 내립니다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살면서도
    
    혼자일 줄 아는 별
    
    
    조용히 기도하는 모습으로
    
    제 자리를 지키는 별
    
    나도 별처럼 살고 싶습니다 
    
    
    
    얼굴은 작게 보여도
    
    마음은 크고 넉넉한 별
    
    
    먼 데까지 많은 이를 비추어 주는 
    
    나의 하늘 친구 별 
    
    
    
    나도 날마다 
    
    별처럼 고운 마음 
    
    
    반짝이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나는야...... 별이 참~ 져아~ ^^
         언제나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루...
  				



이해인 수녀님의 시인데 넘 이쁘고 좋아서 퍼왔어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면서

악한 마음이 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별처럼 다른 사람에게 평온함, 사랑, 희망, 따스함...

이런 소중한 것들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정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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