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우리성당의 가장많은 말썽쟁이들이 있었던 6학년이 졸업을 오늘 24일합니다.
현재시각은 자정을 넘었으니 당연히 오늘이겠져~
시원 섭섭합이 교차하는군여. 제가 6학년을 맏지는 않아서 울기까지는 안하겠지만
그래도 더 잘해주지 못한것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졸업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뭘할까 생각하다가 성가대 특송대신 교사들의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곡제목은 ’당신은 사랑받기위해태어난 사람’ 인듯싶습니다. 교사학교때 배운 곡인데 가사가 참 좋더라고요,
담에 시간이 되면 한번 불러드리지요. 하하
아이들도 우리의 이런 아쉬운 마음들을 알런지.... 아마 모르겠죠....
개봉동이었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