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파일첨부 안하고 요렇게 올리는게 더 편하쥐... 보기도 좋고.
어여튼 명진 잘하고 있구만.
그럼 우리도 전설속으로 사라진 도깨비와 마귀할멈을 다시 하는거야? 신난다...
(왕자가 용감하게 싸워서 공주를 차지한다는 내용이 맘에 안들지만...
아그들간에 스킨쉽도 유발하고 분위기도 좋아지고...
뭣보다 애들이 좋아하니 어쩌겠어...
어째 선생님들이 애들보다 소창을 더 모르니. 쩝)
그럼... 소창부 샘님들도 즐겁고 힘나게 소창하시길 바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