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14지구 소창부장을 맡은 박혜민 카타리나에요
인사가 너무 늦었죠..
이사한 집에 LAN이 깔려 있지 않아서 신청하고 하느라고 늦었어요 이해해 주세요
집은 뭐 14지구를 절대 안 벗어나는 신도림동으로 이사했어요 지난주 토요일이니까 딱 일주일 됐네요
음..뭐라고 특별하게 말씀드릴 건 아직 없구요,,
LT 직후 그냥 무작정 선생님들 좋구 소창부장 좀 걱정은 되지만 도와준다고 했으니까 괜찮았는데..그동안 많은 정신적 부담과 방황이 있었어요
선생님들께는 죄송했지만요,,
지금은 다 극복하고 정규가 도와줄 것이라 여기고 즐겁게 해보려고 합니다
집에서는 모르세요 그냥 담임만 하는 줄 알지 소창부 선생님인 것도, 더군다나 14지구 소창부장인 건 말이에요
아빠가 신자가 아니시고 집안 전체가 엄격한 편이라서..걱정이 되지만,,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저에게 주신 것이라 생각할래요 그냥
그래두 봄 소창 연수하는 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어서 기쁘네요
저, 아시죠? 리더쉽도 없고 자기 주장도 별로 안 강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부족한 거...^^
시행착오가 많을 거에요 그래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어요
그럼 우리 소창부원들 모두 오늘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자구요
교감단 선생님들도 언제나 힘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