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개봉동 본당 교감입니다 하하
어제까지 교감연수를 다녀왔습니다. 14지구의 회장단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열씨미 도와드리도록 할께요^^
14지구라 그런지 14분의 교감선생님이 오셨더군요. 그중에서 저를 포함해서 5명의 교감샘들만 자주 만날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14지구끼리 식사를 할때서야 다른 본당 샘들도 봤어요.
LT때 못뵈서 그런지 좀 서먹서먹했어요. 담부턴 친해지도록 노력해야쥐요~
개봉동, 고척동, 당산동, 도림동, 오류동 교감선생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서 굉장히 굉장히 좋았어요. 나만 힘든것이 아니라 다른 본당 교감 선생님들도 힘들다는걸 알게되었구요
저희는 새벽4시가 되어서야 잠을 들수 있었지요. 수다를 ? 떠드느라. 자러 올라갔더니 잠잘 공간이 없어서 다 돌아다니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와서 새우잠을 자야 했답니다.
교감을 하는동안에는 교감의 매력을 못느낄것 같습니다. 교감이 끝나고 나서야 깨닫게 될듯..
다들 힘내서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합시다. 우린 막강 14지구 아닙니까...낄낄
" 내가 너를 선택한 것은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작고 연약하기 때문이다.
네 몸이 괴로울 때면 나와 하나가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