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준비 많이 하시느라 수고하셨죠?
선생님들 만나면 격려 말씀 많이 해 줍시다.
(특히 소창부... 앞에서 마이크 잡은 선생님 누구야~? 너무 멋져!!!)
하루 종일 잡은 일정이 버겁기는 했지만
어린이들이 그러하듯 파견 미사 때에 하나 되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어요.
건반을 두들기느라 끼지 못한 것이 서운했지만,
몇몇 분들이 와서 인사해 주셔서 참으로 흐뭇했답니다!
14지구 행사 중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것이 아닐까 싶네요.
어제의 자리가 선생님들의 일년에 큰 힘이 되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