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2000. 6. 14. 오후 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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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당동 초등부 조형곤 히지노입니다.

 

여러 분들이 소개를 해 주셨네요.

 

원래는 안하려 했지만 다른 분들께 미안해서...

 

약간은 낯설지만 힘을 내서

 

그럼 저도...

 

 

 

이름 : 조형곤 히지노 (1월 11일)

 

본당 : 사당동(예전엔 가락동)

 

생년월일시 : 72년 1월 11일 늦은 10시 30분

 

소속 : 6학년 및 교육부 (연합회 역삼동 지역강사 6학년)

 

취미 : 밤늦게까지 술먹기 + 스타하기(요즘엔 포트리스2도...)

 

직업 : 회사원

 

요즘은 잼있는 일이 없어서 넘 심심해 하는 중...

 

뭐 잼있는 일 없나여?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마태오 6:5, 16 후반부

 

저도 예수님 말마따나 이미 받을 거 다 받고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도 더 받고 싶어서 어리광뿐 아니라 생떼 쓸때도 많죠...

 

누군가가 알아줬음 하는 욕심이 넘 강해서 탈...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모르게 할 수 있을 때가 올까요?

 

노력이야 해야겠죠?

 

헤헤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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