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초등부 조형곤 히지노입니다.
여러 분들이 소개를 해 주셨네요.
원래는 안하려 했지만 다른 분들께 미안해서...
약간은 낯설지만 힘을 내서
그럼 저도...
이름 : 조형곤 히지노 (1월 11일)
본당 : 사당동(예전엔 가락동)
생년월일시 : 72년 1월 11일 늦은 10시 30분
소속 : 6학년 및 교육부 (연합회 역삼동 지역강사 6학년)
취미 : 밤늦게까지 술먹기 + 스타하기(요즘엔 포트리스2도...)
직업 : 회사원
요즘은 잼있는 일이 없어서 넘 심심해 하는 중...
뭐 잼있는 일 없나여?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마태오 6:5, 16 후반부
저도 예수님 말마따나 이미 받을 거 다 받고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도 더 받고 싶어서 어리광뿐 아니라 생떼 쓸때도 많죠...
누군가가 알아줬음 하는 욕심이 넘 강해서 탈...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모르게 할 수 있을 때가 올까요?
노력이야 해야겠죠?
헤헤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