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에궁...
우리의 게시판은 여전히 썰렁하네요?
시험 기간이라 모두들 바쁘신 것일까?
아님, 자신을 드러내기가 너무 어려워서????
일단, 이 게시판을 클릭할 때마다 느껴지는 이 허무함과 괴로움을 극복하기 위하야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1. 자기 소개 하기...
2. 성서 이어 쓰기...
성서를 이어 쓰고(순서나 누구라도 상관없이)그 끝에 자기의 느낌을 한 마디씩 적는 거예요. 분량은 자기 맘 내키는 대로...
제 의견에 대해 회신 달아 주세요...
안 달믄....
아마 실망할 거예요....
온유입니다.
P.S. 우리 사조직(?)은 아예 무실해 지는 구먼!!
-이해한 사람만 이해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