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함돠

2000. 5. 19. 오후 7: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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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머라고 할말이 없어서 입은 열지 못하고,,,,이렇게 손가락으로 대신하여 사과 드립니다..

회합에 갈라고 하는데 머리하고 배가 너무넘 아픈거에요...그래서 약을 먹고 잠시 따스한곳에

배를 대고 있는데 약기운으로 인하여 잠이 들고 말았지요....일어나서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오늘은 꼭 갈라고 맘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본의 아니게 2달 연속으로 빠져서 선생님들 정말 죄송합니당......이번에 참석 못하면 회장님께서 쓰~윽ㅡ.ㅡ.....자른다고 하심돠 무서워서 라도 꼬옥 나가겠슴당.....

 

어제는 하계기획 연수가 끝났어요.

저는 저학년 팀에서 교육을 했죠..우리 13지구 선생님들..간간히 눈에 띄시더군요...

댄스, 슬라이드, 퍼레이드, 게시판 꾸미기..등으로 저학년은 연수를 했지요...

너무도 재밌게 배워가신 선생님들의 얼굴에 작은 미소가 지어 졌을때 정말 하느님의 능력은 대단하시다는걸 또 한번 느낄수 있었어요....우리 13지구 선생님들 여름 행사 준비 열심히 하시구요. 힘들어도 기도 많이 하셔서 어린이들의 마음에 행복을 꽃피워 주세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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