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 NAVY NO.444

2000. 5. 7. 오후 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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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들 하셨습니까? 전13지구 교육부장 이루치아노 입니다.

3개월만에 와봤는데, 많이 변했군요. 여전히 막강을 자랑하는 13지구 같아서

기분이 좋군요. 이문환 세자요한 신부님 잘 계시지요. 그리고 종민형,승민누나

성희 모두들 잘 지내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10일까지 서울에 머물다가 다시

진해로 복귀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13지구 교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락 하실분은 옛날 PCS번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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