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 알렐루야!
샘들!
사당동 초등부 봄소풍 다녀왔슴다.
으구으구 며칠간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아주 죽이더군여,
햇볕은 쨍쨍..잔디밭두 쨍쨍.
사당동 봄소풍의 징크스 !
언제나 소풍 전날을 즈음해서 비가 많이 내리죵~
작년에두 재작년에두!
아마두 하느님이 이놈들! 기도하나보자!~하시나봐요!!
날씨는 걸작이었는데
게다가 고학년의 비참여로 인한
거의 유치부 소풍이 되어버렸죠~
잉~
그래서 거의 대부분 안아주고 업어주고 길잃은애 찾으러 다니구
게다가 무게가 많이 나가는 빅토리아는 거대한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
지금까지두 발이 퉁퉁부어서
이틀째 학교에 택시타구 등교했답니다..
잉잉 발아파용...누가 불쌍한 빅톨을 위해 넙적하구두 무지무지 편한 신발한켤레 기증하시죠~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