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민수 요한이라고 잠실과 잠실5동에서 교사를 하다가 지금은 평신도로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성희가 꼭 한번 들어와 보라고 해서 인사차 들어왔구요...
성희랑은 과 선후배예요..
이곳에 오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서로 이해하며 의지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이런 마음 영원히 변치 않기를 기도 드리며 그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구요 제 친구ID로 들어가서 딴 사람 이름으로 뜰 지도 모르네요.
일산 쪽에서 초등부 교감을 하고 있는 친군데, 혹시 일산쪽에 연락할 일이 있으시면,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연락 주세요...
안녕히 계시구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