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날 앞에서 기타친다고 있다가...
엄청난 삑살이를 낸 사당동 본당의 조광수 베드로 입니다..
헤헤..그날 얼굴이 새빨게 져가지고 앞에서 기타를 쳤죠..
핫...미리 않맞춰 보니깐....그런 사고가..
핫..그래도 제 얼굴 기억 하시는 분 별로 없겠죠..
나중에 교사의 기도도 한 두번 정도 약간 삑살이를 냈었는데...
암튼 그날 무지 챙피했었지요.....그래도 얼굴에 철판을 깔고..
열심히 쳤어요...
그날 저도 뒷풀이 마지막 까정 있었지요...
나중에 남은 사람 보니깐 한 반정도가 상도동 본당 선생님들이었는데..
흐허...
무서븐 상도동 본당..
암튼 자주 만날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