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역쉬나 오랫만이네요...
(게으른....온유)
학생 샘들은 모두 개강 하셨겠네요..? 쉅은 잘들 들어 가시는 지요...
난....음냐...
지금 이시간에 집에 있는 이유는...
쉅이 2시에 시작하기 때문이라오.... (혹 야간이 아닐까?)
끔찍한 4학년이 좋은 이유는 쉅이 널널 하다는거...... (그죠?)
그치만 이런 여유도 이젠 마지막이랍니다...
빠르면 담주 부터 실습을 가야하기 때문에........ 흑흑!!!
그동안 씌여진 많은 이야기들을 읽었어요...
기뻤던일...아쉬운일...슬픈일...
참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때는 죽을 것 처럼 아팠던 일들, 가슴떨려 잠 못 이루던 일들이
이제는 잔잔한 미소로 다가온다는 것이...
많은 이름들이 바뀌지만...
결국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은 같은 것 같네여....
오늘 하루도 성체 예수님의 사랑이 기쁨가운데 함께하시길....
..................................온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