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훈련중이겠구나..
가기전에 좀 더 많은시간들을 함께하지 못한점이
정말 아쉽구나.
회장단활동 좀더 같이 할수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지만 직책을 떠나서 언제나 편하게 잘해준점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튼, 항상 건강하고 , 기도두 열씨미하구..
힘든 생활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낄수있다믄
더욱 좋겠지?
우리도 기도중에 기억할께...
첫 휴가때쯤이믄 이글을 볼수있겠지 ?
30개월이라는 긴 시간들..너 자신을 더 찬란하게
만들수있는 밑거름으로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