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39]...

2000. 2. 15. 오후 4:25:56

1
글자

지금쯤 훈련중이겠구나..

 

가기전에 좀 더 많은시간들을 함께하지 못한점이

 

정말 아쉽구나.

 

회장단활동 좀더 같이 할수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지만 직책을 떠나서 언제나 편하게 잘해준점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튼, 항상 건강하고 , 기도두 열씨미하구..

 

힘든 생활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낄수있다믄

 

더욱 좋겠지?

 

우리도 기도중에 기억할께...

 

첫 휴가때쯤이믄 이글을 볼수있겠지 ?

 

30개월이라는 긴 시간들..너 자신을 더 찬란하게

 

만들수있는 밑거름으로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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