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아침 미사를 하니 기분이 상쾌(?)하군요...
오늘은 2월 4일 이랍니다.
방금 수완이에게서 전화를 받았지요. 78들 영화나 보러 가재네요?
갑자기 받은 전화라 당황~~하기는 했지만...
오랬만에 우리 동기들을 볼 생각을 하니 해피!! 해피!!
승선이가 곧 (14일에) 뜬다는 군요..
드뎌 우리의 동기들이 모두 국군 아저씨가 되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승선이의 가는 길에 꽃가루 뿌려 줄까요?
2000. 2. 4. 오전 9:38:08
오랬만에 아침 미사를 하니 기분이 상쾌(?)하군요...
오늘은 2월 4일 이랍니다.
방금 수완이에게서 전화를 받았지요. 78들 영화나 보러 가재네요?
갑자기 받은 전화라 당황~~하기는 했지만...
오랬만에 우리 동기들을 볼 생각을 하니 해피!! 해피!!
승선이가 곧 (14일에) 뜬다는 군요..
드뎌 우리의 동기들이 모두 국군 아저씨가 되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승선이의 가는 길에 꽃가루 뿌려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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