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와 나

2000. 1. 28. 오후 3:55:10

글자

안녕 친구들...

봉팔의 아녜스란다.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쨈 있군

근데 글이 별루 없어....

이승선!

308번글     모야??????

연락좀해라잉

우리본당친구 그니(근희)와 함께 성당서 심심해하며 글을 쓰고 있지.....

참 우리본당 내일 (1/29)에 MT 간당...하하하

부럽지?

양평으로 .......밤엔 생고기를 야외에서 로스해 먹을꺼란당 같이갈래?

근데..............................................................?????????

..................................................................

음.............

그건 안되쥐...

푸하하

어젠 신입교사핵교 4명의 봉팔교사가 탄생했지....

그자리에 그니와 나도 있었단다..

우리가 간건아니구 (참고적으로 중급도 마친 자격증!!!!소지자임)

진숙, 상중, 진아, 순식이라고 아그들있쥐

우리는 82도 있단다

요즘잘들 살고 있나요?

보고싶은 동기들...동기모임안하남?

1000년전쯤....에 한 기억이 나는군요...

이 글 읽고 추진!합세

그니와 난 당삼 참석! 그니랑 내가 제목이니까.....한마디 한다면

쫌 친구쥐 하하 사귄다고 전하래....

13지구의 신입교사 수료증을 받은 교사들이여!

축하하구여 그 맘을 잊지말구 잘살길....

그럼 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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