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난 봉팔의 아녜스란다.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쨈 있군
근데 글이 별루 없어....
이승선!
308번글 모야??????
연락좀해라잉
우리본당친구 그니(근희)와 함께 성당서 심심해하며 글을 쓰고 있지.....
참 우리본당 내일 (1/29)에 MT 간당...하하하
부럽지?
양평으로 .......밤엔 생고기를 야외에서 로스해 먹을꺼란당 같이갈래?
근데..............................................................?????????
..................................................................
음.............
그건 안되쥐...
푸하하
어젠 신입교사핵교 4명의 봉팔교사가 탄생했지....
그자리에 그니와 나도 있었단다..
우리가 간건아니구 (참고적으로 중급도 마친 자격증!!!!소지자임)
진숙, 상중, 진아, 순식이라고 아그들있쥐
우리는 82도 있단다
요즘잘들 살고 있나요?
보고싶은 동기들...동기모임안하남?
1000년전쯤....에 한 기억이 나는군요...
이 글 읽고 추진!합세
그니와 난 당삼 참석! 그니랑 내가 제목이니까.....한마디 한다면
쫌 친구쥐 하하 사귄다고 전하래....
13지구의 신입교사 수료증을 받은 교사들이여!
축하하구여 그 맘을 잊지말구 잘살길....
그럼 빠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