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본당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만남의 밤을 치루었습니다. 이 만남의 밤을 계기로 게시판에 글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진 교사만남의 밤...
우선 김밥을 충분히 준비못해 죄송합니다.
교사만남의 밤 에 대한 평가서를 다음 실무회의때 갖다주시고요.
그날 마지막까지 함께 하신 신림4동 어머니 선생님께서 그날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날 저도 마지막까지 있었는데 그날 멋부린다고 제가 반팔티에 얇은 마이. 그리고 치마를 입었었거든요 근데 굉장히 추웠나봅니다. 지금 저는 감기를 앓고 있습니다.
상도동 선생님들 괜찮으신가 궁금하구요 봉천8동 선생님들도 괜찮으신가 궁금하네요.
선생님들 그럼 다음 교육부 모임때 뵙고요. 그날 빠방한 뒷풀이를 기대하시고 많이 와주세요.
교육부장 선생님! 저에게 연락한번 주시지요...
13지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찐한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