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난 4일 교육부 모임에서의 일들을 말씀드립죠.
교육부 모임에서 만남의 날 평가를 했는데 다음과 같았습니다.
걍 조았죠.. (삼성산 샘)
근데 늦게오니 벙 떠버렸어요. 늦은사람들두 배려를..(봉1동)
떡이 남았어요. 글구 먹는데 집중되어 얘길 마니 못했져. (공통)
쪼오끔 더 적절한 시간배정이 필요할 것두...
어머니 교사들께서 늦은 뒷풀이 참석못하시니 차라리 기념품을 만들었음 조켔어요.
마자뜨 기념품! 몇몇본당만 뒷풀이 가는거 같기두...
장기자랑 본당이 적었네요.
나눔은 주제가 광범위하지 않았나여?
그래두 동질감 느꼈슴다.
........
대충 그런 내용의 얘기를 했슴다.
글구 다음 교육부 모임때는 캠프 자료들을 갖구서 나누기로 했어용.
마니 함께해주셔두 좋겠습니다.
교육부 내에서 신입교사들에 대한 교육을 충실히 하자는 의견이 있어
조만간(기약할 순 없지만) 신입교사 활동 지침서라두 만들어야겠슴다.
각 본당에서 많은 자료 도와주시옵소서.
마지막으루 담 교육부 모임은 5월9일 7시 30분,
장소는 아마 삼성산이구요.(맞나?? 에구)
그럼 총회때 만납시다. 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