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꾼입니당...
중급기획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참 좋은 몫을 찾으셨네요...
저 또한 연수를 준비했던 작년 생각이 나서
흐뭇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당시 저희 팀은 일반기획이었는데
연수 끝나고 나서도, 임기 끝나고 나서도
간간이 얼굴 보러 모이곤 했던 대단한 팀이었지요.
모든 상임 선생님들이 이 여세를 몰아
대림성탄 때까지 당차게 활동하시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ps 근데 선생님... 지난 일요일에 전철역 입구에서
인사하려고 했는데 안 받아주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