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눈을 바라볼 때......
-엄마와 갓등에게-
당신의 눈을 바라볼 때
난 그 안에 함께 계신 하느님을 봅니다.
당신의 해맑은 미소속에 그 분이 주신 삶의 기쁨을
당신의 눈을 바라볼 때
난 그 안에 함께 계신 하느님을 봅니다.
당신의 눈가의 이슬 속에 내 안에 숨겨진 나의 눈물도 봅니다.
하지만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힘을 얻는 나이기에
나의 있음이 당신의 위로가 되길바라며
우리를 사랑으로 묶어주신 그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0. 6. 16. 오전 11:52:48
당신의 눈을 바라볼 때......
-엄마와 갓등에게-
당신의 눈을 바라볼 때
난 그 안에 함께 계신 하느님을 봅니다.
당신의 해맑은 미소속에 그 분이 주신 삶의 기쁨을
당신의 눈을 바라볼 때
난 그 안에 함께 계신 하느님을 봅니다.
당신의 눈가의 이슬 속에 내 안에 숨겨진 나의 눈물도 봅니다.
하지만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힘을 얻는 나이기에
나의 있음이 당신의 위로가 되길바라며
우리를 사랑으로 묶어주신 그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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