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시작해도 될까요?- 옷 벗기..

2000. 6. 9. 오전 12:53:21

1
글자

+찬미 예수님...

 

먼저 의견을 낸 탓에 젤 먼저 시작합니다...

동참 안 하시면...?

아마 울지두...(나 잘 삐짐!!)

 

이름 : 김정민 아녜스(1월 21일 이야요!!)

본당 : 봉천동

생년월일 : 79년 3월 36일생(그래두 97학번임!!)

소속 : 현재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 모임 담당교사를 하고 있구요, 부서는 전례부 중 성가대랍니다.

취미 : 장난 전화 걸기. 무지 무지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아마 저를 아는 분들은 한 번쯤 당해 보셨을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카드입니다.." 하하하!!

        성가곡 뒤지기, 성서책 읽기 (모양새를 위하여)

학력 : 원당 초등학교-봉천 여자 중학교-문영여자 고등학교-홍익대학교 국어교육과 재학중

신체 : 키- 168이라고 주장, 몸무게 50~60사이, 한마디로 키크고 늘씬함!!

특기 : 카드 만들기, 쪽글 쓰기, 만화 읽기, 수다 떨기(요새는 자중하고 있음)

문제점: 공주다. 건망증이 심하다.밤 길을 혼자 못간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 : 무작정 먹는다. 한없이 먹는다.

좋아하는 사람 : 나를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

 

에궁..

어느새 자야 할 때가...?

그럼 성서는 낼 부터 시작 하도록 하지요...

여러분 안녕!!

 

온유...

 

참 온유는 온유하기때문이 아니라 온유하고자 하는 내 지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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