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글 한번 올리기가 이렇게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지요.
이름 : 방성희
본명 : 로사
생년월일 : 79년 5월 12일
별명 : 시모나 (와이? 심은하를 어설피 발음하면 동음이의어로서...)
현재 학생이구요 3학년입니다. 전공은 섬유공학과 전공이구요 참 전공때문에
주일학교에 도움이 될 때도 있더라구요. 행사티 하시죠? 그럴때 저에게 자문을
구하셔도 됩니다. 아는거 깻불도 없지만 어떤것이 더 좋은 면인지는 알 수 있으니깐
속지 않고 하실수 있답니다.
지금 생각나는 복음 말씀은 오직 하나 " 항상 기도해라"
지금 더위에 일하시느라 공부하시느라 힘드시죠? 그리고 개개인 마다 힘든일이 있을것 같아요. 전 그렇거든요. 이것 저것 해야 할 일도 많고 걱정되는것도 많고 ...
내뜻대로 움직여 지지 않는 모든 일, 사랑,...
전 원래 기도 열심히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저녁기도는 꼬박 꼬박 한답니다.
마음속 깊은 얘기를 하느님께 들려 드리세요. 하느님께서는 귀찮아 하시지도 않고 나무라지도 않으시고 끝까지 지루하더라도 다 들어주시거든요. 그러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답니다.
참 이번 실무회의 못가서 죄송하구요 다음 실무회의때 밝게 웃는 얼굴로 만나요...
